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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학생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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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축하 그리고 나눔의 졸업식을 마치며

작성자
김재석
등록일
11-02-18

Hits 684

첨부파일
 

“감사, 축하 그리고 나눔”의 한마당 목련 졸업식




  저희 목련초등학교(윤완근 교장선생님)에서 지난 2월 17일 선배들과 후배, 부모님 등 여러분들을 모시고 ‘감사와 축하, 그리고 나눔’이라는 주제로 웃음과 눈물로 어우러진 행복한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금년 졸업식은 “학생 중심의 행복한 학교 문화 만들기”이라는 교장선생님의 뜻에 따라 2011학년도 전교 학생회 임원을 중심으로 방송부, 신문부 등의 다양한 부서로 조직된 졸업식 위원회를 구성하고 졸업식을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우리는 현재 학교에 계시는 선생님을 중심으로 현재 6학년 담임선생님 영상편지, 4~5학년 때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의 축하 영상편지, 후배 영상편지 제작 등 스스로 활동이 가능한 부분은 직접 인터뷰를 통해 제작하였고, 졸업한 선배와 다른 학교로 전근 가신 선생님들은 학생회 담당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본교 방과 후 교육활동 부서를 중심으로 축하 공연을 계획하기로 하였고, 6학년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선배님들의 장래 희망 그림 전시회, 그리고 6학년 졸업생의 후배, 친구, 부모님, 선생님께 드리는 영상 편지 상영을 계획하였습니다.


  졸업식 당일,


  전교 학생회장 당선자의 사회로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 학사 보고, 졸업장 및 상장 수여, 교장선생님, 운영위원장님의 축사를 끝으로 1부 행사를 마쳤습니다. 특히, 졸업장를 수여할 때에는 교장 선생님, 교감 선생님, 각 담임선생님과의 축하와 축하 포옹을 차례로 한 명 한 명 나눌 때에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담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감사와 축하, 그리고 나눔’의 2부 행사를 사물놀이 연주와 후배들의 축하 영상편지를 시작으로 열렸습니다. 졸업생 선배님들의 1학년 때의 모습과 6학년 모습이 바뀌어 질 때마다 웃음이 피어났습니다. 특히 직접 참여하지 못하시는 다른 학교로 떠나가신 선생님들의 축하 영상은 졸업하는 6학년 선배님들뿐만 아니라, 축하하기 위해 자리한 부모님들, 그리고 우리들의 기억을 새롭게 하여 여기저기서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추억으로 떠올리며 웃음의 바다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졸업생 대표의 감사의 답사를 들은 후 가를 들은 후 “이젠 안녕”이라는 선생님들의 축하 노래가 강당에 울려 퍼지자, 선생님, 학부모님, 그리고 졸업하는 선배님들은 눈물의 바다가 되었고, 축하하기 위해 자리한 우리 5학년들도 눈물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감사와 축하, 그리고 나눔”이라는 주제처럼 웃음도, 눈물도, 기쁨도 함께 나누는 행복하고 멋진 졸업식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생회는 이러한 행복한 문화를 더욱 발전시킬 것을 다짐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침고로 우리 학교는 2011년 1학기 전교 학생회장단을 작년 12월 중에 선출하여 현재 당선자로서 전교 학생회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목련초등학교 전교학생회장 당선자 김재석




문의전화(학교 95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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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마당 > 초등학교학생의회 담당자 : 초등교육지원과 최성광062-600-9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