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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학생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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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산책을 했어요(수문초 3-3김보담)

작성자
김보담
등록일
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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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이희아 언니 공연을 보고 왔다 오는 중에 집에 들리지 않고 산책을 하다 갔다. 내손이 차가워서 엄마가 나의 꼭 잡고 내 손을 따뜻하게 해 주었다. 정말 따뜻했다. 엄마와 산책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엄마에 대한 나를 따뜻하게 감사주는 마음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엄마가 공부를 하라고하면 짜증을 냈다. 정말 죄송했다. 그리고 오늘 네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는 장애인 이지만  항상 웃었다. 나도 이희아 언니 처럼 엄마가 공부를 하라고해도 책을 읽으라고 해도 항상 기쁘고 들뜬마음으로 엄마 말씀을 잘 들어야 겠다.... 그리고 내가 공부와 책을 열심히 읽으면 나중에 나가 하고 싶은것을 이루겠지 꼭 이루어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엄마가 말을 하지 않아도 열심히 공부하고 학교숙제 빨리 끝네고 학원 숙제도 빨리 끝네서 공부를 열심히하고 책도 열심히 읽어서 상식이 풍부해서 나중에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꼭 이룰거다 그리고 엄마 , 엄마와 산책을 한 더분에 제가 해야하는것을 알게되었어요 감사해요  ^^ 그리고 엄마와의 산책  너무나도 신나고 재미있었다. ^^ 끝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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