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중학교 3학년 7반 학부모입니다.
이재필 선생님은 아빠같은 맘으로
아이들을 바라봐주시고,
대화를 통해 좋은방향으로 나아갈수 있게
지도해주시네요~^^
요번 체육대회때는
선생님 주체로 학교에서 야영을 할수있는
기회를 갖게되었어요~
반 아이들과 맛있는것도 먹고
운동도 하고 마음깊은 대화도 하고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련회 수학여행보다
더 즐거웠다던 아이의 얼굴을
잊을수 없네요
교육이란
같이 공감하고
좋은 추억을갅공유할수 있을때
더 시너지가 나는것 같아요
학교야영을 허락해주신
숭의중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행정실, 지킴이 선생님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