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부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은 2005년 광산구지역(우산동, 월곡2동), 2006년 서구지역(상무2동, 금호1동), 2007년 (화정2,3,4동)이 선정되어 총 15개 학교 10개의 영유아기관, 5개의 복지관에서 활발히 교육복지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서부교육청에서는 『사랑의고리』란 타이틀을 가지고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을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고자 다양한 지역사회유관기과의 연계를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광주사회복지협의회, 굿네이버스, 광주노동청, 체신청, 지역사회 5개 대학교, 맥지사회교육원, 개인후원자등 지역사회 사회 115 기관과 연계하여 교육복지사업을 추진하였고, 2007년에는 연계된 기관중 지속적으로 우리 학생들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44기관을 "사랑을 실천하는 좋은이웃"으로 선정하였다.



이번 "사랑의 고리 운동" 협의체 발대식은 지금까지 추진한 사랑의 고리 운동을 더욱 체계화 하고 개별 기관과의 연계가 아닌 협회차원의 연계(예: 개인병원 -> 의사협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 영역별(지자체, 의료, 복지, 문화, 홍보, 부적응, 정신보건, 기업등 12영역) 대표를 선정하여 정보를 공유하면서 다양한 교육복지 서비스를 우리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랑의 고리 운동 협의체에 참여한 기관은 광산구청, 서구청, sk텔레콤, 보호관찰소, 서구정신보건센터, 광주시교육위원회, 사회복지협의회, 광주문화단체총연합회, 광산구청소년수련관, 광주첨단병원 사회복지과, 북부경찰서, 광주케이블TV 이며, 각 사업 실무자들이 협의체 회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사랑의 고리 운동 협의체에서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 이상 밥 굶어 건강을 잃지 않게, 치료받지 못해 아파하지 않게, 사랑받지 못해 외로워하지 않게, 공부하지 못해 꿈을 포기하지 않게」라는 목표를 가지고 소외학생을 위한 종합지원을 추진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학교와 시민ㆍ복지단체와의 교육복지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사랑의 고리 운동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 기관이 인적ㆍ물적 네트?p을 이루어 결식아동지원, 건강관리, 학습메토등 연대활동 및 공동사업을 진행한다.



지역사회자원연계를 통한 교육복지사업의 추진은 지역사회자원과 예산을 교육복지 사업에 끌어들임으로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내고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다.



현대의 청소년 문제는 단지 개인의 문제나 각 학교, 각 가정의 문제로 치부할 수 없다. 한 개인의 문제가 바로 학교의 문제, 가정의 문제, 사회의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본다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 대해 지역사회가 함게 참여해서 해결점을 찾아간다는것은 최근 급속도록 늘어나는 청소년문제 해결에 작은 실마리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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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역사회 자원 연계사업 "사랑의 고리 운동 " 협의체 발대식

작성자
관리과
등록일
08-06-05
조회
796
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 장관수)은 16일(금) 서부교육청 2층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랑의고리 운동" 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사진>

현재 서부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은 2005년 광산구지역(우산동, 월곡2동), 2006년 서구지역(상무2동, 금호1동), 2007년 (화정2,3,4동)이 선정되어 총 15개 학교 10개의 영유아기관, 5개의 복지관에서 활발히 교육복지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서부교육청에서는 『사랑의고리』란 타이틀을 가지고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을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고자 다양한 지역사회유관기과의 연계를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광주사회복지협의회, 굿네이버스, 광주노동청, 체신청, 지역사회 5개 대학교, 맥지사회교육원, 개인후원자등 지역사회 사회 115 기관과 연계하여 교육복지사업을 추진하였고, 2007년에는 연계된 기관중 지속적으로 우리 학생들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44기관을 "사랑을 실천하는 좋은이웃"으로 선정하였다.

이번 "사랑의 고리 운동" 협의체 발대식은 지금까지 추진한 사랑의 고리 운동을 더욱 체계화 하고 개별 기관과의 연계가 아닌 협회차원의 연계(예: 개인병원 -> 의사협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 영역별(지자체, 의료, 복지, 문화, 홍보, 부적응, 정신보건, 기업등 12영역) 대표를 선정하여 정보를 공유하면서 다양한 교육복지 서비스를 우리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랑의 고리 운동 협의체에 참여한 기관은 광산구청, 서구청, sk텔레콤, 보호관찰소, 서구정신보건센터, 광주시교육위원회, 사회복지협의회, 광주문화단체총연합회, 광산구청소년수련관, 광주첨단병원 사회복지과, 북부경찰서, 광주케이블TV 이며, 각 사업 실무자들이 협의체 회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사랑의 고리 운동 협의체에서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 이상 밥 굶어 건강을 잃지 않게, 치료받지 못해 아파하지 않게, 사랑받지 못해 외로워하지 않게, 공부하지 못해 꿈을 포기하지 않게」라는 목표를 가지고 소외학생을 위한 종합지원을 추진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학교와 시민ㆍ복지단체와의 교육복지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사랑의 고리 운동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 기관이 인적ㆍ물적 네트?p을 이루어 결식아동지원, 건강관리, 학습메토등 연대활동 및 공동사업을 진행한다.

지역사회자원연계를 통한 교육복지사업의 추진은 지역사회자원과 예산을 교육복지 사업에 끌어들임으로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내고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다.

현대의 청소년 문제는 단지 개인의 문제나 각 학교, 각 가정의 문제로 치부할 수 없다. 한 개인의 문제가 바로 학교의 문제, 가정의 문제, 사회의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본다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 대해 지역사회가 함게 참여해서 해결점을 찾아간다는것은 최근 급속도록 늘어나는 청소년문제 해결에 작은 실마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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