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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초)2017진남어울림축제-하나 되는 우리 동네, 왁자지껄 우리 학교

작성자
장미혜 (연락처: 062-670-8780 , herb37@hanmail.net)
등록일
17-10-30

Hits 70

첨부파일
하나 되는 우리 동네, 왁자지껄 우리 학교
- 학생들이 주체가 된 2017 진남어울림축제

□ 진남초등학교(교장 김난숙)는 10월 27일(금) 전교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 되는 우리 동네, 왁자지껄 우리 학교’ 라는 프랑 문구 선정에서부터 공연까지 모두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진행하는 2017 진남 어울림 축제를 개최하였다.

□ 오전에 실시한 장터마당은 전교생이 자율적으로 벼룩장터에 참여하고, 나온 수익금은 모두 학생회 회의를 통해 정해진 단체에 전액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오후에는 체험마당으로 체험부스, 공연부스, 먹거리부스가 운영되었다. 4~6학년이 직접 신청, 계획, 준비, 진행한 체험부스와 성교육, 잇솔질 등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교육과정 관련 부스, 진남중학교, 송화마을주민협의회 등 지역사회 자원 교육 체험부스로 실시되었다. 학생들은 원하는 체험 부스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신나게 축제를 즐겼으며 특히 체험 후 받은 도장을 모아 쿠폰으로 바꾸고 이를 학부모회에서 운영하는 먹거리부스에서 떡볶이, 샌드위치, 음료수 등의 음식으로 교환하는 재미는 쏠쏠하였다. 학생자원봉사단의 활약 또한 돋보였다. 떨어진 쓰레기를 주우며 정리정돈 하는 가하면 부스 안내, 공연 안내 등 곳곳에 봉사단의 지원이 있어 축제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공연부스에서는 오디션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팀들의 수준 높은 공연과 동아리 부서, 방과후 부서 등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북돋웠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진남중학교 밴드부의 마지막 공연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하나 되는 진정한 축제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 특히 이번 축제는 획일적인 기존의 축제와는 다르게 프랑 문구 및 리플렛 제작, 학생 부스 운영, 학생자원봉사단 운영 등 모든 과정이 학생들의 손에 의해 만들어 졌으며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학교 축제를 마을 공동체 축제로 이끌었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겠다.

□ 진남초 김난숙 교장은 "축제를 준비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학생들이 보여준 능력이었다. 늘 기대 이상으로 해내는 학생들을 보면서 기특함을 느꼈고, 축제를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참여 또한 놀라웠다. 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준비하시고 긴장된 마음으로 오디션에 참여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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