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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초>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행복한 계수나무 교육

작성자
유세미
등록일
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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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계수초등학교(교장 윤완근)은 3월 초 신규 교원 부모님을 초청하여 학급학생들과 초임발령을 축하하였고 이번 6월 8일과 9일 이틀간 계수초등학교 신규 발령 교감, 교사, 1학년 신입생들의 100일 기념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100일 기념 축하는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행복한 계수나무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자리로 6월 8일은 선생님들의 신규 발령 100일을 기념하고, 9일은 신입생들의 입학 100일을 축하할 예정이다.
신규 발령 선생님들의 100일 축하는 그 간 비밀리에 준비하였으며 이날 계수초등학교 교직원 40여명이 참석하여 100일간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교장 선생님의 축하 삼행시, 동영상 등을 함께 보며 축하와 감동을 나누었다. 특히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교장 선생님께서 보내신 삼행시 메시지는 두 선생님들에게 감동으로 가득한 눈물을 자아내었고 이를 바라보는 선생님들마저 뭉클하게 하였다.
이날 축하를 받은 김영희 교감선생님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날이 또 있을까요? 선생님이 행복하면 아이들도 행복하다고 합니다. 모든 선생님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신규 발령 박소희 선생님은 “계수초등학교에 처음 발령받아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을 때 여러 선생님들께서 가족처럼 깊은 정과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에서 행복한 아이들을 길러내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축하의 자리는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는 첫걸음이 되었으며 6월 9일에 있을 신입생 100일 축하에서도 웃음으로 빛날 1학년 아이들의 얼굴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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